책소개

국제 독서 연합과 미국 청소년 도서협회 수상작.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출간된 베스트셀러로서, 일본에서만도 170만부 이상이 팔린 공포 판타지 소설이다. 스티브와 대런은 괴물 서커스단으로 구경을 가게 된다. 미스터 크렙슬리의 정체가 뱀파이어인 것을 알게된 스티브는 크렙슬리의 타란툴라 거미, 마담 옥타를 둘은 훔치게 된다. 스티브는 독거미에게 물려 깨어나지 못하게 되고, 결국 스티브를 살리기 위해 대런은 미스터 크렙슬리와 계약을 맺게 되는데…(제6권)

작가

대런 섄 지음

본명은 대런 오쇼그네시(Darren O’Shaoghnessy)이며, 아일랜드인이다. 1972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6세에 아일랜드로 이주하여 그곳에서 성장했다. 런던 로햄턴 대학에서 사회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15세 때 아일랜드 케이블TV 방송사의 대본 공모에 「시체실의 하루」라는 다크 코미디로 입선하여 첫 문학적 성공을 맛보았다.
1999년에 출간된 첫 장편소설 《아이유마르카》는 비평가들로부터 격찬을 받았으며, 2000년에 출간한 《지옥의 지평선》은 그보다 더 큰 주목을 받았다. 대표작인 《대런 섄》은 전 세계 31개국에 번역되어 국제 독서 연합과 미국 청소년 도서협회상을 수상하고 2010년에 워너브라더스에 의해 영화화되었다. 후속작 《크렙슬리 전설》로 또 한 번 대작가의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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