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재미있는 365일 상식 사전

트레이시 터너 지음 | 정지현 옮김

브랜드 문학수첩리틀북

발행일 2012년 8월 2일 | ISBN 9788959761326

사양 224쪽 | 가격 10,000원

분야 어린이

책소개

어른들의 엉터리 지식과 거짓말을 뒤집는
유쾌한 상식사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상식을 흥미로운 그림과 유머로 엮어 낸《어른들도 모르는 알쏭달쏭 상식사전》《황당하고 기발한 흥미진진 상식사전》 《날마다 재미있는 365일 상식사전》이 출간되었습니다. 어른들이 잘못 알려준 ‘상식’에 대한 유쾌한 정답, 믿기지 않을 만큼 바보스럽지만 독특하고 기발한 사건들, 매일매일 날짜와 관련된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상식들을 트레이시 터너, 마이클 콕스 선생님이 백과사전보다 자세하고 만화보다 재밌게 설명합니다.
이제 딱딱한 글자들로 빼곡한 백과사전을 덮고 여러분만의 ‘특별한 상식사전’을 펼쳐 봅시다. 영어책과 수학책에는 담겨 있지 않은 신나는 지식들, 부모님과 선생님도 잘 모르는 재미난 상식들이 여러분을 진정한 지식인으로 만들어 줍니다!


만화보다 더 재밌고 사전보다 더 정확한
수백 가지 상식과 유용한 정보들

어른들은 우리보다 많은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가르쳐 주는 것들이 모두 정답일까요? 신문과 TV 속 정보들, 그리고 영화에서 잘못 소개된 지식들에 길들여진 어른들은 가끔 사실이 아닌 것들을 우리에게 가르쳐 줄 때도 있습니다. 《어른들도 모르는 알쏭달쏭 상식사전》에는 그런 잘못된 정보들을 바로잡는 ‘정답’이 담겨 있습니다.
평범하고 당연한 것들이 너무 지루하기만 한가요? 방귀로 모든 소리를 낼 수 있었던 ‘방귀 예술가’ 조셉 퓌졸과 용암을 관찰하려고 화산에 가까이 다가갔던 ‘황당한 연구자’ 찰스 배비지의 얘기를 듣고 싶지 않나요? 《황당하고 기발한 흥미진진 상식사전》에서는 우리 모두가 ‘말도 안 돼!’라고 외칠 만큼 기상천외한 일들을 벌인 괴짜들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전국 과일 케이크의 날’에 마음대로 케이크를 먹어 볼까요? ‘세계 인사의 날’에는 동생에게도 인사를 해야 할까요? ‘호박 던지기 축제일’을 함께 즐기고 싶은 친구가 있나요?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특별한 기념일과 그날 할 수 있는 놀이들이《날마다 재미있는 365일 상식사전》에 담겨 있습니다.


한번 펼치면 끝까지 읽고 싶어지는
흥미 만점 상식 대백과!

펜으로 적어 넣은 듯한 독특한 느낌을 주는 본문 내용은 장난스러운 선생님의 노트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처럼 흥미롭습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다양한 상식과 정보들이 유머러스하게 담긴 이 책을 읽다 보면, 선생님이 아니라 친구에게 설명을 듣는 듯한 편안함을 느끼게 됩니다. 본문 내용 이외에 더 알아보면 좋을 정보들을 모은 ‘이건 사실이야’, 실험을 통해 정확한 지식을 확인할 수 있게 해 주는 ‘직접 알아보자’ 등의 코너는 상식에 대한 더욱 깊이 있는 지식을 제공합니다. 또한 책 내용을 알기 쉽고 유쾌하게 그림으로 보여주는 클라이브 고다드 선생님의 일러스트는 여러분의 웃음 포인트를 정확하게 찔러 줍니다.
한번 펼치면 끝까지 읽고 싶어지는 책, 《어른들도 모르는 알쏭달쏭 상식사전》《황당하고 기발한 흥미진진 상식사전》 《날마다 재미있는 365일 상식사전》는 꼭 숙제를 끝마친 후에 읽으세요. 오늘 숙제를 내일로 미루어야 할지도 모르니까요.

| 본문 내용 소개
③ 날마다 재미있는 365일 상식사전

《날마다 재미있는 365일 상식사전》에는 1년 365일 날짜별로 흥미진진하고 놀라우며, 때로는 굉장하기까지 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따분하기만 한 월요일이 고양이를 껴안는다거나 고릴라로 변장하는 재미있는 날로 바뀔 수도 있어요. 바로 오늘이 ‘고대 로마의 나팔 축제일’이거나 전설적인 코미디언의 생일, 이탈리아의 오렌지 싸움 축제일일지도 몰라요. 각각의 날짜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날 해 볼 만한 것들을 찾아보는 건 이 책만이 줄 수 있는 독특한 재미입니다. 그날그날 책에 나온 대로 해 볼지 말지는 여러분이 스스로 정하세요! ‘삽 타기 경주’나 ‘수상 창 시합’ ‘쐐기풀 먹기’같은 재미있는 놀이는 나중을 위해 조금 아껴둬도 되니까요. ‘비스킷으로 스톤헨지 만들기’ 같은 것들은 지금 당장 해 보고 싶어질지도 모릅니다.

작가

트레이시 터너 지음

스콜라스틱 출판사의 선임 편집자로서 일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는 중이다. 역사, 생일, 사무 생활, 스톤헨지, 유명 작가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책을 만들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 《Vile Files》 《A-Zs series》 《Dead Famous》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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