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속 세상을 이야기와 탐험, 놀이와 그림으로 알려 줍니다.

내 몸속이 궁금하니?

신나는 몸속 세상으로 떠나요!

오키도(OKIDO) 원작 | 고정아 옮김

브랜드 문학수첩리틀북

발행일 2016년 10월 24일 | ISBN 9788959761937

사양 238x320 · 64쪽 | 가격 13,000원

시리즈 호기심 나라 오키도 지식그림책 2 | 분야 어린이

책소개

우리 몸에 대한 모든 호기심의 시작!

다양한 이야기와 흥미로운 활동으로 가득한 책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호기심 나라 오키도>의 지식 그림책 시리즈 두 번째 책 《내 몸속이 궁금하니?》가 출간되었습니다. 첫 번째 책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가 종이가 가진 성질을 이용해 세상 모든 사물의 안쪽 모습을 보여주는 마법을 선보였다면, 《내 몸속이 궁금하니?》는 우리 몸속 세상을 놀이와 탐험, 이야기와 그림으로 알려줍니다.

창작 모임 오키도(OKIDO)의 일러스트레이터 레이첼 오르타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과학자 소피 뒤부아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익살과 농담, 유머와 지식 들을 한가득 담아냅니다. 그림만 있는 건 아니에요. 꼭 필요한 곳에 배치된 사진 자료들은 어린이들이 현실 과학에 더욱 흥미를 갖도록 돕는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나의 몸’에서 시작됩니다. “머리카락은 얼마나 빨리 자라?” “어떻게 숨을 쉬지?” “아기는 어떻게 생겨?” “왜 오줌이 마려운 거야?” “발은 매일 커지는 거야?” 작은 소녀 코코 역시 질문을 던지지요. 코코는 세 명의 탐험가를 따라 몸속 탐험을 시작합니다. 뇌, 감각, 이, 목소리, 피부, 뼈 등 각각의 주제는 놀면서 배우는 흥미로운 과정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야기를 읽고 보드게임을 즐기고, 온몸으로 뛰고 소리 내고 느끼면서 탐험해 보세요. 가장 마지막 페이지에 실린 ‘몸으로 소리 내기’ 놀이는 꼭 가족 모두가 함께하세요. 특별한 추억이 될 거랍니다!

 

놀이로 배우는 과학!

상상력을 자극하고 과학적 흥미를 심어주는 책!

 

소피 뒤부아는 레이첼 오르타스의 그림 중간중간에 말풍선 형식으로 이야기를 끼워 넣었어요. 마치 만화처럼요. 그 때문에 문장은 꼭 필요한 내용만 담고 있으면서도, 미취학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짧고 쉬게 구성되었지요.

이야기 다음에는 게임, 요리, 간단한 실험, 숨은 그림 찾기, 보드게임, 수수께끼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놀이들이 기다려요. 뇌가 하는 일은 친구와 함께하는 ‘몸과 뇌 리모컨 놀이’ ‘기억력 놀이’로, 감각은 상자 속 물건을 ‘만지고 알아맞히기’와 눈을 가리고 ‘맛보기’ 놀이로, 피의 흐름은 ‘사람 쿠키 만들기’와 ‘우리 몸 지도 만들기’로 배우지요. 목소리를 만드는 성대는 어떻게 배우냐고요? 플라스틱 컵과 고무 밴드 두 개만 있으면 된답니다! 그 과정이 궁금하다면, 책을 펼쳐 보세요! 사방치기와 표정 놀이로 배우는 수많은 근육의 움직임들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리뷰

세상에 이런 책이? 장점만 뽑았다 BEST 5!

 

  1. 놀면서 배우는 과학지식!

뿡뿡! 킁킁! 에취! 콩콩! 꿀꺽! …… 깔깔깔……!

도구 없이 몸으로 소리를 내는 놀이는 우리 몸의 어떤 기관이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소리를 내는지, 또 왜 그런 소리가 나는지 알려줍니다. 사방치기 놀이, 표정 놀이는 근육의 움직임을 알려주고요, 같은 그림 찾기 놀이로는 우리 몸의 뼈 구조를 알 수 있죠! 그 외에도 화장실 가기, 음식 찾기, 계단 실험 등 이 책 안에 담긴 흥미롭고 다양한 놀이들을 탐험하다 보면 지식은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된답니다!

 

  1. 호기심을 키우는 법을 알려주는 책!

‘조금 더 깊이 파고들면 좋을 텐데……’ 아이의 호기심 깊이가 아쉬우셨나요? ‘쓸데없는 것만 궁금해하는 것 같아.’ 걱정이라고요?

“이는 몇 개나 있을까?” “밥을 먹고 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우리는 어떻게 자라는 거지?” 등 이 책은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질문에 답하는 동시에 어떻게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지, 그 방법과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주제별로 구성된 차례는 깊이 있는 탐구를 가능하게 하며, 각 페이지의 하단에는 “다음엔 몇 쪽을 볼까?”라는 캡션으로 관련 키워드가 실린 쪽을 알려주어, 아이들이 흥미와 집중력을 잃지 않고 탐구를 계속할 수 있도록 합니다.

 

  1. 주제별로, 키워드로, 필요에 따라 찾아 읽는다!

<호기심 나라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 가장 마지막 페이지에는 <찾아보기>가 있습니다. 알고 싶은 주제가 나와 있는 페이지를 찾아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지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본문 곳곳에는 “다음엔 몇 쪽을 볼까? 피는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 영양분을 가져옵니다. 32쪽 먹기를 보세요”와 같은 친절한 안내문이 있어서, 주제별로도, 키워드로도, 흥미에 따라, 필요에 따라 찾아가며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오키도 저자들의 세심한 배려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지요.

 

  1. 어린이들을 생각한 고급 제본으로 내구성과 실용성 모두 업그레이드!

<호기심 나라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불편함 없이 책을 볼 수 있도록, 고급 제본으로 한 번 더 밑작업하는 수고를 거쳤습니다. 실 제본한 덕분에 책을 펼쳤을 때 왼쪽부터 오른쪽 페이지까지 그림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뿐 아니라, 책장 넘기기가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내구성 역시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오키도 팀은 어린이들이 두고두고 불편함 없이 책을 펼쳐놓고 읽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어요.

 

  1. 100% 친환경 재료 사용!

<호기심 나라 오키도> 지식그림책 시리즈는 100% 친환경 재료로 만들어져 혹시 입안에 종이를 넣더라도 인체에 아무런 해가 없답니다. (어린 동생이, 또는 강아지가 멋모르고 책장을 뜯어 먹었다고 해도 걱정할 것 없어요!) 어린이 안전기준을 통과한 KC 마크를 획득한 것은 물론이지요!

 

EBS 인기 애니메이션 <호기심 나라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 소개

 

EBS 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호기심 나라 오키도>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에서 시작됩니다. “왜 낮과 밤이 있을까?” “동물들은 어디에서 살까?” “자동차 안은 어떻게 생겼을까?” “시곗바늘은 왜 따로 움직일까?” …… 세상 모든 것들이 아이들에게는 신기하고 알고 싶고 또 탐구하고 싶은 대상이지요. <호기심 나라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몸, 동물, 사물의 원리, 지구, 사물의 속 모습이라는 다섯 가지 주제 안에 우리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담아냅니다. 저자들은 어린이들의 수많은 질문에 답하는 동시에 어떻게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도록 이끌어주지요.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와 과학자로 구성된 오키도 팀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소재와 이야기를 익살스러운 그림과 캡션 만들어 페이지마다 재미와 정보를 담아냅니다. 영국에서 시작된 <호기심 나라 오키도>가 바다를 건너 전 세계 어린이와 부모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지요. 모든 것이 가능한 호기심 나라 오키도에서 신나게 놀고 탐험하다 보면 지식은 저절로 쌓이게 된답니다.

세상 모든 것은 과학의 원리와 맞닿아 있습니다. <호기심 나라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결코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우리 어린이들의 지식의 샘을 채워줄 것입니다.

 

 

오키도5권

내 몸속이 궁금하니? : 몸속 세상을 이야기와 탐험, 놀이와 그림으로 알려준다. 익살과 농담, 유머와 지식을 흥미롭게 배치해 어린이들이 현실 과학에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넓고 큰 세상 : 시리즈 중 가장 많은 탐험과 활동을 실어 드넓은 세상을 탐험하고자 하는 어린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북돋는다.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 : 세상 모든 사물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과학적 사고력의 기초를 탐구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하는 책.

동물 탐험 여행 : 세상 모든 동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특장점들을 놀이와 탐구를 통해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 과학 탐구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을 호기심과 탐구력의 세상으로 안내해주는 책.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 빛과 종이의 성질을 이용해 책장을 들추면 사물의 안쪽이 비쳐 보이도록 하는 마법 같은 효과를 선보인다. <영국 북디자인&프로덕션 어워드> 수상작.

작가

오키도(OKIDO) 원작

오키도(OKIDO)는 어린이 과학 잡지와 다양한 지식 그림책을 만들고 있는 창작 모임이에요. 오키도는 ‘Okey-Dokey(오키도키=오케이)’와 ‘Kid(키드)’가 합쳐진 말이랍니다. 8년 전, 과학 선생님 소피 뒤부아와 예술가 라첼 오르타스는 런던 남부의 부엌 식탁에 모여 어린이를 위한 과학 잡지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게 오키도의 시작이었지요. 오키도는 직접 움직이고 만지고 그리며 새로운 것을 배워 나가도록 도와주는 멋진 놀이책으로 영국이 선정한 〈좋은 어린이책 상〉을 받았답니다.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두 사람이 만들어가고 있어요.

고정아 옮김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지요. 어린이 책과 문학 작품을 주로 번역하며, 2012년 제6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답니다. 옮긴 책으로는 《클래식 음악의 괴짜들 1~2》 《누가 세상을 움직이는가?》 《엄마가 알을 낳았대》 《전망 좋은 방》 《내 책상 위의 천사》 《천국의 작은 새》 《바다탐험대 옥토넛:찡글이 물고기》 등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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