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선

2002년 2월, 첫째 ‘누리’를 입양하면서 반려인 라이프를 시작했다. 그 뒤로 반려묘와의 삶에 푹 빠져 열 마리가 넘는 냥냥이들과 함께 집사 생활을 행복하게(?) 영위 중이다. 이화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였고, 어린이 출판사 편집자를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로 번역과 소설 집필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