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의 그래픽디자이너 ‘미나리마’가 만든 마법 세계가 다시 열린다!

해리 포터 두 번째 이야기, 《비밀의 방: 미나리마 에디션》 전 세계 동시 출간!

 

영화 〈해리 포터〉와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에서 비주얼 그래픽을 담당했던 스튜디오 ‘미나리마(MinaLima)’가 직접 디자인한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미나리마 에디션을 들고 독자들을 다시 찾았다. J.K. 롤링이 만들어 낸 마법 세계를 더욱 돋보여 줄 컬러 삽화와 기발한 종이 공예로 가득한 이 책은 해리 포터 팬들에게 특별한 기념품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J.K. 롤링의 이야기가 완벽하게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페이지에 컬러 삽화가 들어 있으며, 8가지 기발한 입체 종이 공작 요소가 실려 있다. 이번 에디션에서도 독자들은 위즐리 가족의 집 ‘버로’를 탐험하고, 플루 가루를 통해 마법사들의 벽난로를 직접 옮겨 다니고, 화분에서 맨드레이크를 끄집어내는 체험도 해볼 수 있다.

첫 번째 책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미나리마 에디션》과 또 다른 세계를 보여줄 이 책은 모든 연령대의 해리 포터 팬들에게 소중한 기념품이 될 뿐만 아니라 책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이 책장에 소장하고 싶은 아름다운 도서이자, 새로운 세대에게 이 사랑받는 시리즈를 소개하는 멋진 방법이 될 것이다.

‘천재 감독’ 드니 빌뇌브와 최고의 SF 소설이 조우하다!

영화사에 남을 최고의 SF 영화 《듄》의 세계를 이해하고 즐기기 위한 필수품 같은 책

감독, 스태프, 주요 배우들의 인터뷰를 담은 영화제작 현장의 생생한 기록들

프랭크 허버트의 소설 《듄》은 지금까지 가장 많이 팔린 SF 고전이다. 그동안 이 대작을 영화로 만들기 위해 도전한 세계적인 감독도 여럿이 있다. 1970년대, 처음 영화 제작에 나섰던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 감독은 《듄》을 두어 시간짜리 영화로 만드는 건 원작에 대한 모독이라며 10시간 이상의 상영시간을 고집하다가 무산되었다. 1980년대, 제작자의 제안을 받아들여 리들리 스콧이 감독을 맡았다가 중도에 사임하고 데이비드 린치가 연출을 맡아 개봉하게 되지만 찬사보다는 편집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로 평가받고 말았다. 이후로도 최고의 SF 소설로 인정받는 《듄》의 영화화에 대한 무성한 말들만 오가다가 드디어 ‘할리우드 천재 감독’ 드니 빌뇌브가 연출을 맡아 2021년에 개봉하게 되었다.

첫 선을 보인 ‘78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는 상영 후 8분 동안 기립박수가 이어지고 “팬들이 수십 년 동안 기다려온 꿈에 그리던 그 영화화”, “창의적인 유니버스에 대한 입문서가 될 영화” 등의 극찬을 받으며 드니 빌뇌브의 《듄》은 개봉 전부터 전 세계 영화계와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듄: 메이킹 필름북》은 감독 드니 빌뇌브의 플롯 구상은 물론 배우 섭외 과정부터 촬영을 거쳐 편집 완성까지, 영화를 기획한 제작사 담당자부터 티모테 살라메, 제이슨 모모아, 리베카 퍼거슨 같은 배우들은 물론 감독, 스토리보드 아티스트, 콘셉트 디자이너, 의상 디자이너 등 모든 제작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의 저자인 타냐 라푸앵트는 영화 《듄》에서 책임 프로듀서로서 모든 제작회의와 미술 관련 결정 과정에 참여했다. 그녀는 감독의 비전을 현실로 옮기는 과제를 안고 있었다. 또한 드니 빌뇌브 감독과 일상을 함께하는 연인 관계이기도 했다. 영화의 현장 안팎에서 누구보다 감독의 고뇌를 이해하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했던 저자는 역사상 압도적 스케일의 SF 영화의 시작과 끝의 숨겨진 이야기를 우리에게 생생하게 들려준다.

《듄: 메이킹 필름북》은 천재 감독 빌뇌브가 어떠한 아이디어로 공상을 실현했는지 그가 창조해 낸 《듄》의 세계를 깊이 이해하고 영화를 즐기는 데 꼭 필요한 책이다.

장난감을 사랑하는 어린이는 물론, 장난감을 사랑했던 아련한 추억이 있는

성인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어줄 책!

누군가를 순수하게 사랑해 본 경험이 있는 우리 모두를 위한

가슴 따뜻한 모험이 펼쳐진다

 

《크리스마스 피그》는 《해리 포터》 시리즈를 집필한 이후 J.K. 롤링이 처음으로 쓴 어린이를 위한 소설이다. 작가는 어린이 독자를 염두에 두고 썼다고 말하지만, J.K. 롤링의 상상력과 문장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이 소설은 성인 독자에게도 독서의 즐거움과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작별 인사도 나누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맞이한 소중한 존재와의 이별을 통해 작가는 순수한 그리움과 사랑은 얼마나 유효한지, 그 힘은 과연 어떤 방식으로 삶을 지탱하는지 독자에게 화두를 던져준다.

어떤 삶을 살아가든 누구나 희망과 행복을 꿈꾸는 크리스마스이브 저녁, 어린 소년 잭은 가장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는 장난감이자 친구인 ‘디 피그’와 충격적인 사건으로 이별하게 된다. 그리고 그날 밤 새로 선물받은 장난감 ‘크리스마스 피그’와 함께 디 피그를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이야기와 읽는 이의 예상을 뛰어넘는 광활한 작가의 상상력은 독자를 순식간에 책 속으로 빨아들인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실의에 빠진 모두에게 J.K. 롤링은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과 따스한 위안을 선사한다.

《해리 포터: 마법 같은 1년》 전 세계 동시 출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해리 포터와 함께 떠나는 마법 세계로의 여행

매일매일 단 몇 줄로 마주하는 마법 세계의 ‘결정적’ 순간들!

《해리 포터》 원작 속 명장면들과 일러스트 에디션에서 가져온 화려한 일러스트의 컬래버레이션 《해리 포터: 마법 같은 1년》(원제. Harry Potter: A Magical Year)이 문학수첩리틀북에서 출간되었다. 팬들 사이에서 지금도 회자되는 명대사들, 일어날 사건에 대한 은밀한 복선이 된 대사, 그리고 인물의 특성이 부각되는 내용 등 이 책에는 《해리 포터》 시리즈의 결정적인 한 순간들이 담겨 있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일 한 문장에서 열 문장 사이의 분량만으로 《해리 포터》 독자들을 신비로운 마법 세계의 현장으로 안내한다. 독자들은 짧은 문장만으로도 놀라운 마법의 세계를 떠올리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숨어 있는’ 여행지와 여행코스를 찾아내고 만들어 냅니다.”

여행 때문에 살고, 여행 때문에 죽는 관광개발연구원의 좌충우돌 여행 같은 일상

일상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을 충전하기 위해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이들의 여행 로망을 충족해 주기 위해 여행의 영역에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바로 이 책 <떠나세요, 제가 준비해 놨어요>의 저자가 그러하다. ‘관광개발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저자는 새로운 여행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기획부터 특색 있는 여행코스를 개발하고, 실제 여행상품으로 출시하고 홍보까지 여행과 관련된 온갖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저자의 관심 지역은 알려지지 않은 외딴 섬에서부터 꽃이 피는 봄이나 단풍이 물드는 가을이면 누구나 머릿속으로 떠올리는 유명 관광지까지고, 저자의 고객은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지자체부터 문화체육부나 한국관광공사와 같은 중앙부처나 공기업까지, 관심 대상은 알뜰한 여행을 선호하는 ‘뚜벅이’ 여행객부터 호기심과 친근함을 지니고 대한민국에 방문하는 해외여행객까지다. 저자는 이처럼 대한민국의 구석구석 온갖 장소와 여행지 혹은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싶은 고객사(지자체, 중앙부처 등)의 목적을 신선하고 새로운 콘셉트에 담아 하나의 여행으로 만들어 낸다.

이 책에는 작은 아이디어의 씨앗이 하나의 여행상품으로 탄생하기까지의 다사다난하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독자는 여행을 소비하는 여행객의 입장에서 벗어나, 여행을 생산해 내는 ‘관광개발연구원’의 시선을 통해 여행지와 여행 이면에 감춰진, 여행상품에 담아내지 못한 깨알 같은 재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