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분실물센터>가 곧 출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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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베스트셀러 작가 브룩 데이비스의 소설 <밀리의 분실물센터>가 곧 출간될 예정입니다!

​브룩 데이비스는 《밀리의 분실물센터》로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르며 오스트레일리아 문학계에 돌풍처럼 등장한 신인 작가인데요, 오스트레일리아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대중성과 문학성을 모두 갖춘 실력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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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젊으신데다 무척 미인이시죠? 30대 중반이신데 완전 동안이시라는^^

특히 《밀리의 분실물센터》는 출간 전부터 런던도서전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25개국에서 판권이 팔렸고, 출간 이후에도 베스트셀러로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영국 아마존 1월의 ‘떠오르는 별’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죠.

단편 <터치 타이피스트 칼>에서 섬세한 감정 표현과 구체적인 인물 묘사로 QUT 창작문학상을 수상한 저자는 이후 칼 외에 괴짜 같은 주인공들을 더 탄생시켜 《밀리의 분실물센터》라는 데뷔소설을 완성시켰다고 하네요.

​작가가 “어머니의 죽음에 영감을 받아 쓴 작품”이라고 밝힌 바 있는 이 소설은 소중한 존재를 잃은, 개성 넘치는 세 주인공의 기상천외한 좌충우돌 여행기를 유머러스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밀리, 허당매력의 칼, 여장부 애거서 세 사람은 의기투합해 밀리의 엄마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함께하게 되고, 그들 앞에는 예측 불가능한 파란만장한 모험과 사랑이 기다리고 있죠.

전혀 어울리지 않는 7세 소녀와 80대 괴짜 노인 두 명의 조합이라니, 대체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시죠?

감동과 유머가 공존하는 ​독특한 개성을 지닌 세 명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4월 15일 바로 서점으로 달려가세요~^^

독자 여러​분의 기대를 결코 저버리지 않을 명품 소설이랍니다! 많이많이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