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주)문학수첩은 1991년 창립한 이래, ‘책으로 전하는 사랑’이라는 모토 아래 우리 출판문화를 선도해온 종합출판사입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해리포터> 시리즈를 비롯하여,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 <인페르노>, 국내 최초의 무삭제 완역판 <걸리버 여행기>를 펴냈으며, 그 밖에도 존 그리샴, 시드니 셀던, 마크 해던 등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책들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리포터>(J.K.롤링 저) 시리즈는 1999년 출간 이후 1천 500만 부 이상의 판매부수를 기록하여, 성인뿐 아니라 아동 출판 시장에서 주도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책 읽는 습관’을 되찾아준 의미 깊은 도서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2001년 새로운 도약을 위해 자회사로 아동출판을 전담하는 ‘문학수첩 리틀북’과 교양·실용출판을 지향하는 ‘북앳북스’를 설립했습니다. 또한 문학의 저변을 보다 널리 확대하고자 오랜 숙원이었던 문학계간지 <문학수첩>을 창간, 문학수첩 작가상을 통해 서유미, 이장욱 등의 신예를 발굴해냈을 뿐 아니라, 시 전문 계간지 <시인수첩>을 펴내 국내 시 문단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양서를 꾸준히 출간하며, 독자에게 진정으로 다가서는 출판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연락처

주소: (10881)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92(문발동 513-10)
전화: 031-955-4445(대표전화), 031-955-4453(편집부)
팩스: 031-955-4455
이메일: moonhak@moonhak.co.kr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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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합정역 1번출구 – 2200번, 2100번 버스 – 다산교앞 (40분 소요)
자가용: 자유로(파주, 문산 방면) – 장월 IC로 빠진 후 파주출판단지로 진입 – 다산교사거리에서 우회전 – 좌회전


브랜드

문학수첩 문학수첩은 종합출판사로서 국내외의 우수한 문학 작품을 중심으로 사회, 교양 등 다양한 영역에서 문화와 예술의 지평을 넓히고 시대의 혼을 담아 대중에게 전해주는 것을 소명으로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화제작과 양서를 출간하면서 한국출판문화의 폭을 넓혀온 문학수첩은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관심에 힘입어 더욱 건실한 출판사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북@북스 북앳북스는 창조적 실용정신을 바탕으로 고급한 지식과 정보를 널리 알리고 공유하는 ㈜문학수첩의 실용 브랜드입니다. <리얼 딜>, <격동의 시대>와 같은 경제경영서 외에도, 100세 시대를 위한 <마흔 건강>, 여성들을 위한 감성 캠핑 지침서 <걸스 캠핑> 등 시대와 문화의 트랜드를 한 걸음 앞서 읽고,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현대인들이 필요로 하는 지식과 정보, 그리고 문화가 담긴 고품격의 양서를 만들어내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학수첩 리틀북 문학수첩 리틀북은 2001년 <작은 백마>로 독자들에게 처음 인사를 한 이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독자들에게 삶의 지혜와 감동으로 답하기 위해 앞장서왔습니다. <고추가 작아요> <수요일의 기차여행> 등 청소년 우수도서로 선정된 어린이 양서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것은 물론, <엄마랑 아이랑 꼬물꼬물 만들기>와 같은 특색 있는 액티비티 도서를 비롯해, <바다탐험대 옥토넛> <꼬마생쥐 샘과 줄리아> 등 기존 그림책과 차별화된 어린이책을 국내에 소개하면서 평단과 독자 모두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시인수첩 시문학은 시대정신의 척도인 동시에 새로운 가치관과 감수성을 반영하고 창조하는 고귀한 인간적 기도(企圖)입니다. <시인수첩>은 그러한 새로운 시대의 정신적 가치를 담을 수 있는 시 전문지로서 태어났습니다. <시인수첩>이 지향하고자 하는 바는 ‘최고의 시 전문지’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필요한 시 전문지’입니다. 이 같은 취지 아래, 본지는 시를 좋아하는 모든 독자가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독자 중심의 시전문지로 매호 발간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시문학과 관계된 참신한 읽을거리와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독자들이 시문학을 어렵게 느끼지 않고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시인수첩>은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시 세계의 추구뿐만 아니라 시인들의 창작 작업을 돕고 우리 시의 위의(威儀)를 지켜내는 시문학의 지킴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