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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국내 200만 관객 돌파한 영화 〈메이즈 러너〉 의 프리퀄 1편 《킬 오더》가 7월 중 출간됩니다!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바로 그 책!

영화를 보고 궁금해서 원작 소설도 3편 《데스큐어》까지 다 봤지만 그래도 뭔가 아쉬웠던 독자들을 위해

도대체 왜 지구가 이모양 이꼴이 되었는지,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바이러스라는 게 과연 뭔지,

그리고 ‘위키드(사악)’이란 단체가 도대체 어디서 나온 건지, 테리사는 도대체 뭐하는 앤데 이렇게 숨기는 게 많은지

궁금증들을 시원하게 해결해준답니다.

모두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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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베스트셀러 작가 브룩 데이비스의 소설 <밀리의 분실물센터>가 곧 출간될 예정입니다!

​브룩 데이비스는 《밀리의 분실물센터》로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르며 오스트레일리아 문학계에 돌풍처럼 등장한 신인 작가인데요, 오스트레일리아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대중성과 문학성을 모두 갖춘 실력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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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젊으신데다 무척 미인이시죠? 30대 중반이신데 완전 동안이시라는^^

특히 《밀리의 분실물센터》는 출간 전부터 런던도서전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25개국에서 판권이 팔렸고, 출간 이후에도 베스트셀러로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영국 아마존 1월의 ‘떠오르는 별’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죠.

단편 <터치 타이피스트 칼>에서 섬세한 감정 표현과 구체적인 인물 묘사로 QUT 창작문학상을 수상한 저자는 이후 칼 외에 괴짜 같은 주인공들을 더 탄생시켜 《밀리의 분실물센터》라는 데뷔소설을 완성시켰다고 하네요.

​작가가 “어머니의 죽음에 영감을 받아 쓴 작품”이라고 밝힌 바 있는 이 소설은 소중한 존재를 잃은, 개성 넘치는 세 주인공의 기상천외한 좌충우돌 여행기를 유머러스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밀리, 허당매력의 칼, 여장부 애거서 세 사람은 의기투합해 밀리의 엄마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함께하게 되고, 그들 앞에는 예측 불가능한 파란만장한 모험과 사랑이 기다리고 있죠.

전혀 어울리지 않는 7세 소녀와 80대 괴짜 노인 두 명의 조합이라니, 대체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시죠?

감동과 유머가 공존하는 ​독특한 개성을 지닌 세 명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4월 15일 바로 서점으로 달려가세요~^^

독자 여러​분의 기대를 결코 저버리지 않을 명품 소설이랍니다! 많이많이 기대해주세요^^

해리양장세트

해리포터 국내출간 15주년 기념 개정판 출간

소장 가치 있는 크리스마스의 특별 선물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21세기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해리포터〉 시리즈의 국내 출간 15주년을 맞아, 문학수첩에서 전권 개정판을 선보인다. 〈해리포터〉를 영화로만, 오래된 책으로만 아는 오늘날의 아이들에게는 〈해리포터〉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그동안 〈해리포터〉를 사랑해온 독자들에게는 또 한 번 만족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명작에 어울리는 최고의 퀄리티 구현’ ‘기존 독자, 새로운 어린이 독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디자인’ 이라는 모토 아래 탄생한 15주년 기념 〈해리포터〉는 표지 일러스트의 전면 교체라는 유례없는 변화를 꾀했다. 세계 최초로 〈해리포터〉를 출간한 Bloomsbury와 J.K. 롤링이 직접 선택한 저명한 일러스트레이터 Jonny Duddle의 표지 그림과 한국의 유명 북디자이너 박진범의 로고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페이퍼백은 신비로운 일러스트와 한글 고유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한다.

일러스트를 담당한 Jonny Duddle은 테리 프래쳇과 같은 유명 작가들의 책 표지에서 만날 수 있는 저명한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림책 《The Pirates Next Door》와 《The Pirates Cruncher》로 2012년 〈워터스톤즈 어린이책 상(Waterstones Children’s Book Prize)〉을 수상한 실력자이자, 게임 캐릭터 디자인, 스톱 모션 영화 제작에 참여하기도 한 다재다능한 작가다. 또한 전체적인 표지 및 로고 디자인을 담당한 박진범은 2014년 〈올해의 출판인 디자인 부문상〉을 수상한 명실공히 한국의 대표 북디자이너로, 지금까지 《모방범》 등 1,000여 권의 책을 디자인해왔다.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정성을 기울인 이번 15주년 기념 개정판은 손에 잘 잡히는 작은 판형으로 재구성되었다. 특히 하드커버와 페이퍼백을 각기 제작해 하드커버에는 영문 로고를, 페이퍼백에는 새롭게 디자인한 한글 로고를 사용하여 독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여기에 벨벳 느낌의 촉감 코팅과 전면 금박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명작에 걸맞는 품격을 갖췄다. 본문에서도 그간 지적되어 왔던 번역 오류 등을 꼼꼼히 감수, 면밀한 검토를 통해 수정했으며, 원서의 다양한 서체를 최대한 반영하여 더욱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에 공을 들였다.

양장본은 한국어판 출간 15주년을 기념하여 1,500질 한정 전권 BOX 세트로 제작되어 15만 원 특가로 판매된다. 그 밖에 〈내가 만든 해리포터 표지〉 등 독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문학수첩 홈페이지(www.moonhak.co.kr)에서 진행 중이다.

21세기를 대표하는 시대의 아이콘 <해리포터>

〈해리포터〉 시리즈는 선과 악의 대립 속에서 평범한 어린 소년이 한 사람의 영웅으로 성장해나간다는 보편적인 테마를 바탕으로, 빈틈없는 소설적 구성과 생생하게 살아 있는 캐릭터들, 정교한 환상 세계의 묘사를 접목시킨 21세기 최고의 걸작이다.

영국에서 1997년 처음 출간되어 2007년 전 7권으로 완간된 이 시리즈는 77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전 세계에서 4억 5천만 부 이상이 팔려나갔다. 책 판매만으로 3조 원을 벌어들였고 캐릭터와 영화 등 부가사업까지 합하면 파급효과는 300조 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해, 《포브스》지는 J.K. 롤링을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미국의 오프라 윈프리에 이어 세계 갑부 여성 2위로 꼽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금으로부터 15년 전인 1999년 겨울에 1, 2권이 연달아 출간되었다. 원작이 가진 강렬한 매력과 글로벌 마케팅, 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신간이 나올 때마다 폭발적인 판매부수를 기록했다. 최종권이 완결된 후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사랑받아온 〈해리포터〉의 이번 15주년 기념 개정판 출간은 시대를 뛰어넘는 명작의 힘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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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작가 J.K. 롤링이 가명으로 쓴 미스터리 스릴러 제2편
2014년 11월 번역출간됩니다!

몇 배 더 강력해진 서스펜스, 한층 빨라진 속도감,
캐미 폭발 명콤비 코모란 스트라이크와 로빈의 활약까지!
<해리포터> J.K. 롤링의 저력을 확인하라!

소설가 오언 퀸이 실종되자 그의 아내가 사설탐정 코모란 스트라이크를 찾아온다. 남편이 며칠 혼자 지내려고 가출했다는 생각에―예전에도 그런 적이 있으니까―남편을 찾아 집으로 데려와 달라고 청탁한 것이다.
그러나 조사가 진척되면서 퀸의 실종에는 아내가 알지 못하는 막후의 진실이 있음이 분명해진다. 소설가는 그가 알고 지내는 사람들 대부분을 등장시켜 독설과 신랄한 묘사로 가득 찬 원고를 막 탈고한 참이었다. 즉, 소설이 출판되면 인생을 망칠 수많은 사람들이 소설가의 입을 막고 싶어 한다는 뜻이었다.
결국 퀸이 엽기적인 정황 속에서 잔인하게 살해된 시체로 발견되자, 무도한 살인자의 동기를 파악하는 수사는 시간과의 싸움으로 돌입한다. 그러나 살인범은 스트라이크가 이제까지 조우했던 그 어떤 범인과도 달랐는데….
거듭되는 반전의 연속으로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손을 뗄 수 없는 추리소설 《실크웜》은 코모란 스트라이크와 결연한 젊은 비서 로빈 엘라코트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평단의 격찬을 받은 시리즈의 2편이다.

  • 빠르게 내닫는 속도감, 서스펜스 만점의 미스터리… 로버트 갤브레이스는 자신이 미스터리 스릴러의 새로운 강자로 등장했음을 선언했다. 하드보일드에 풍자적이며, 가슴 아프고 낭만적인 소설. -《월스트리트 저널》
  • 예리한 관찰력, 빠른 페이스, 그리고 신랄한 위트로 가득한 《실크웜》은 범죄소설로서 독자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는다. -《피플》
  • 독자들은 아마 몇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모르고 이 책을 읽게 될 것이다. 빨리 다음 편을 내놓기를 바란다. 부탁이다. -《시애틀 타임스》
  • 이야기가 독자를 매혹하는 건 반전과 복선만이 아니다. 탐정 코모란과 그의 조수 로빈의 팀워크가 독자를 마음을 계속해서 사로잡는다. -《타임》
  • 후루룩 한입에 먹어치우게 되는 책. -《텔레그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