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나라 오키도 신개념 과학&놀이 매거진

No.12 남자와 여자

오키도(OKIDO) 원작 | 고정아 옮김

브랜드 문학수첩리틀북

발행일 2017년 10월 20일 | ISBN 9788959762163

사양 210x230 · 44쪽 | 가격 10,000원

시리즈 호기심 나라 오키도 매거진 12 | 분야 어린이

책소개

<소년한국일보> 선정 어린이 우수도서, <경기도 사서 서평단> 선정 우수도서

<지식그림책> 시리즈 소재별 확장판

넌 남자, 난 여자! 우린 모습도 생각도 달라요!
같지만 다른 우리! 무엇이 어떻게 다를까요?

호기심 나라 오키도 신개념 과학&놀이 매거진 열두 번째 이야기에서 확인해 보세요!

 

하나, 이야기와 시, 만화로 남자와 여자에 대해 알아봐요!

메시와 친구들 : 어느 날, 조이는 발레 신발 속에서 옐로 멜로라는 친구를 발견했어요. 다른 별에서 온 옐로 멜로는 남자라서 발레를 할 수 없다며 슬퍼했지요. 남자는 발레를 하면 안 되는 걸까요? 발레를 추고 싶은 남자아이 옐로 멜로의 소원을 들어 주러 메시와 함께 다른 별로 떠나 보아요!

짐 잼 줌의 묻고 답하기 : 어린아이는 남자든 여자든 모두 비슷해 보여요. 하지만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분명한 차이점이 있답니다. 가장 분명한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짐, 잼, 줌과 함께 남자와 여자의 다른 점을 하나씩 짚어 볼까요?

하고 싶은 일을 해! : 생김새가 다르듯 각자 잘하는 것, 못하는 것도 다르지요. 모두는 하나를 위해, 하나는 모두를 위해! 우리는 같지만 다른 모습으로 살아간답니다. 저마다 다른 재주를 가진 다양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한 편의 시로 만나 보세요!

로봇이 학교에 갔어요 : 로봇은 꼬마 어린이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요.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은 서로 다른 점을 목소리 높여 말하지요. 로봇이 보기에는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이 서로를 아주 싫어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은 뒤 로봇은 어떤 결론을 내릴까요?

다람쥐 소년 : 나무에 매달려 있던 다람쥐 소년은 자신과 똑같이 다람쥐 옷을 입은 여자아이를 보았어요. 다람쥐 소년과 소녀는 재주넘기, 잠수, 바느질, 요리 등 각자 잘하는 것을 뽐내지요. 소년과 소녀는 서로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요?

둘, 게임, 만들기, 색칠하기, 요리를 다 함께 즐겨요!

동물도 사람처럼 수컷(남자)과 암컷(여자)으로 구분된답니다. 친구와 함께 동물의 짝을 찾는 주사위 게임을 즐겨요! 우리는 자라서 무엇이 될까요? 동서남북 놀이를 하며 미래의 직업을 찾아보세요! 여러분의 가족 중 여자와 남자는 각각 몇 명인가요? 종이 사슬 가족을 만들어 친구들과 서로의 가족을 소개해 보아요! 오래된 잡지 속의 얼굴 사진에 그림을 그려 볼까요? 마음껏 오리고 붙여 세상에 없는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어 보세요! 그 외에 수플레 요리와 기억력 게임도 즐기고, 별책 부록(8쪽) 속의 그림에 알록달록 색을 입히며 솜씨를 뽐내 보아요!

리뷰

<호기심 나라 오키도 신개념 과학&놀이 매거진>

• 5~9세 어린이를 위한 과학, 미술, 창의, 놀이가 담겨 있어요.

• British Book Design and Production Award 초・중・고 교육부문상 수상했어요.

•  케임브리지 유니버시티 프라이머리를 비롯한 영국 내 150여 개 학교에서 구독하는 잡지예요.

<호기심 나라 오키도 신개념 과학&놀이 매거진>은 다채로운 이야기와 만화, 요리, 시 등으로 구성된 책(40~48쪽)과 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자유롭게 칠하고, 접고, 자를 수 있는 놀이판 등의 다양한 활동을 담은 별책 부록(8쪽 분량)으로 구성됩니다. <호기심 나라 오키도 신개념 과학&놀이 매거진>으로 어린이들에게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또 찾아가는 소중한 경험을 선사해 주세요.

목차

■ 차례
메시와 친구들
짐 잼 줌의 묻고 답하기―남자와 여자는 무엇이 다를까?
짝을 찾아라
여우를 찾아라
하고 싶은 일을 해!
요가 원숭이와 신기한 매듭
우리는 자라서 무엇이 될까?―동서남북 만들기
종이 사슬 가족
로봇이 학교에 갔어요
다람쥐 소년-다람쥐 옷을 만들어 입은 앨버트 이야기
치즈 수플레 만들기
오려 붙이고 그리세요!
기억력 게임

작가

오키도(OKIDO) 원작

오키도(OKIDO)는 어린이 과학 잡지와 다양한 지식 그림책을 만들고 있는 창작 모임이에요. 오키도는 ‘Okey-Dokey(오키도키=오케이)’와 ‘Kid(키드)’가 합쳐진 말이랍니다. 8년 전, 과학 선생님 소피 뒤부아와 예술가 라첼 오르타스는 런던 남부의 부엌 식탁에 모여 어린이를 위한 과학 잡지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게 오키도의 시작이었지요. 오키도는 직접 움직이고 만지고 그리며 새로운 것을 배워 나가도록 도와주는 멋진 놀이책으로 영국이 선정한 〈좋은 어린이책 상〉을 받았답니다.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두 사람이 만들어가고 있어요.

고정아 옮김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지요. 어린이 책과 문학 작품을 주로 번역하며, 2012년 제6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답니다. 옮긴 책으로는 《클래식 음악의 괴짜들 1~2》 《누가 세상을 움직이는가?》 《엄마가 알을 낳았대》 《전망 좋은 방》 《내 책상 위의 천사》 《천국의 작은 새》 《바다탐험대 옥토넛:찡글이 물고기》 등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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